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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영화감독이 되는 여러 가지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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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영화감독 신기헌, 박홍준, 이광호, 손현록
본 포럼은 영화감독을 지망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절실한 질문, “어떻게 첫 연출 기회를 얻을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진입 경로를 함께 묻고 답하는 자리입니다.
극장과 플랫폼의 경계가 흐려지고 제작 환경이 급변하는 오늘날, 감독 데뷔에는 정해진 하나의 공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립영화 제작, 현장 연출부 경력, 시나리오 개발과 피칭 등 창작자마다 저마다의 전환점을 거쳐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첫 연출의 기회를 열어젖히기까지 마주했던 생생한 분기점과 그 과정을 공유하는 대화의 장입니다. 현장의 경험과 선택의 순간들이 막연한 출발선에 선 청년 영화인들에게 가장 명확하고 현실적인 다음 스텝의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16th SYFF 청년경쟁
16th SYFF 나만 알고싶은 영화 모음.zip